조용히 음악을들으며
마음가라 앉히기를 해밧어요..
역시 꿈음에서 나오는 음악들을 듣고 있노라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윤희씨 덕분인거 같네요.ㅎㅎ
낯에있었던 흥분되고
속상했던 모든일들도..
꿈음과 함께라면 절로 녹아드는거 같네요..
권진원 - 살다보면
김광석;거리에서
김광석 - 먼지가되어
김종서......대답없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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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이희원
2008.10.28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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