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키우느라고 자주 못보는 친구들이 생각나는 가을밤입니다.
아이와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고 이제 좀 집안일을 해볼까 하는데
친구 예원이의 생일임이 기억났네요.
전화통화할까 하다가... '정겹게' 생일축하 문자를 남겼는데..
이번 가을이 참 쓸쓸하다는 답장이 왔네요.
녀석을 위해 생일축하곡 한 곡 보내주시겠어요?
김광석 노래.. 아무거나 좋습니다.
주방에서 계속 꿈음듣고 있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용~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친구 예원이의 생일입니다~축하해주세용^^
김정원
2008.10.30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