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회에 여섯살 연상의 누나를 좋아하는데요 ^^
근데 주위에서 극구만류를 하네요 허허;;
그 누나또한 좋게 받아들이진 않을꺼 같구요,,ㅎ
그래서 고백을 하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이네요,,ㅎㅎ
게다가 지금 재수생 신분이라서
다들 공부에 집중하라고 하네요 -ㅁ-;;
저도 그건 절실히 알고있지만
그래도 마음이 썩 내키지는 않네요 ㅋ
그래서 요즘 자주 듣는노래가 있어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인데요;;
그냥 가사 하나하나가 와닿네요 캬~
그럼 윤희누님도 오늘 방송 수고하세요 ^^ㅋ
p.s - 꿈음을 항상 버스에서만 듣다가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93.1을 찾다찾다 겨우 찾아내서 드디어 오늘 제대로 들어요 !!
누나 목소리 너무 좋아요 어쩜좋아 >< 꺄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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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노래 ^^
순수청년
2008.10.30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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