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사이에 잘 듣고 있어요...
가을이라 그런지...자주 우울해져요
그래서 친구도 만나보고...영화도 보지만
그때 뿐이네요...
친정엄마가 하늘나라에 가신지...이제 두달
요즘도 밤마다 많이 슬퍼져요...
어제...피아노,솔로 영화 보았는데...
주인공의 인생이 슬퍼서 영화보다가 울고 말았지요
그 영화 OST 말라이카 듣고 싶습니다...
이제...10월도 가는데...굳세게 살아야지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김순애
2008.10.30
조회 5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