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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부추신고 김치까정~~
정성미
2008.11.01
조회 57
오늘 울막둥이 숙제로 박물관 견학다녀왔어요
거긴 솔방울이 희안하게 생긴게 있더군요
제가 누굽니까 분위기 좋아하는 성미~~
길게 뻗은 솔방울 몇개를 빽에 넣으니
코끼리 가방이 되었어요
옷갈아 입을 시간도 없이 가게지키랴
야밤에 김치하랴 ( ㅋ 실은 어제 절여놓은거
귀찮아 안하다가 이제서야 ㅠㅠ)
산행때 점심에 먹을 제육볶음 양념하랴
과일깍아 위생봉지에 담으랴~~
갖은 야채 씻어 담으랴~~
지가~~워낙에 해서 멕이는걸 좋아해
여러명이 나눠먹을수 있게 좀 넉넉히
넣었더니 저걸 어찌다 들고간대요
누구 짐꾼하나 델고감 딱~~
좋겠고만 ㅋㅋ
가비앤제이 사랑같은건 없나봐
더원 죽도록
이기찬 행복해야해
sg워너비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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