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이 내 몸을 감싸옵니다.
이문세님의
가로수 그늘아래서--- 들을수 있을까요
이 깊어가는 가을속으로 빠져들고 싶습니다.
기분좋은 토요일나도 늦게까지 일을 하지만
도 좋은날을 기대하며
지금 순간만으로도 행복을 느끼고
언제나 지금순간을 감사하며
하루하루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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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그늘아래서
이민선
2008.11.0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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