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 지나고 한찬 동안 앓으며 꿈음에도 장기 결석했어요.
어제 10월의 마지막 밤이라고 다들 '잊혀진 계절'신청한다는 윤희님 말씀이나 서영은씨 노래 들으며, 저 역시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로 11월 첫 날 꿈음을 노크해봤어요.
서피디님이나 윤희님, 두 분 다 잘 지내셨죠?
자주 들어오진 못했어도 몸이 아파 누워서도 방송 즐기며 고통을 줄여보기도 했습니다.
또, 꿈음 정류장 사연 들으며 저도 글 남겨야지 결심도 하고요. 한 번 들어오기가 어렵지, 이렇게 시작하고 나면 습관처럼 자주 방문하게 되니까, 언제 마음 잡고 정류장에도 들러보아야지요.
그래서 신청곡도 가만히 남겨봅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이은미-애인있어요
장필순-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
한동준/장필순-내 마음의 풍금
피노키오-사랑과 우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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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현숙
2008.11.0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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