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10월의 마지막 밤은 티가 나요.
그래도 변함없이 포근하고 아늑하고 그런 꿈음.
무지개 중 한 자리.
꿈음의 매력 혹은 마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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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밤
이강호
2008.10.31
조회 1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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