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사랑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나가는 저의 한마디조차 흘려 듣지 않고
생각해 두었다가 꼭 챙겨주는 자상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를 늘 먼저 배려해주고 저의 사소한 투정도 넉넉한
웃음으로 받아주는 사람입니다..
그런 한없는 사랑을 받으면서도..
저는 더 욕심을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그 사람에게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정말 별일 아닌.. 단지 저의 욕심 때문에요..
너무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나무 자전거의 내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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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아이.
2008.10.31
조회 6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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