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도 말하기 싫은 날이 있죠
기분이 안좋아서 말하기 싫은 날이 있고
너무 말을 많이해서 말하기 싫은 날이 있고
또
드라마 "네멋대로 해라"에서
전경(이나영)이 복수(양동근)와 좋아하기로 한 날,
갈등이 있던 엄마가 얘기좀 하자고 하자 전경이,
"엄마, 말 시키지말어. 오늘은.. 나 지금 마음이 좋아"
이런 날은
너무 기분이 좋아서 말하고 싶지 않은 날입니다.
항상 기분이 좋아 말하고 싶지 않은 날이 였으면 하는데
그렇지 않을때
정말 가사도 되뇌이고 싶지 않을때
듣는 음악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못다한 이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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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봄여름가을겨울 "못다한 내마음을"
정순민
2008.10.31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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