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만 듣다가..
어느날.. CBS를 알게되었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아나운서님의 목소리와 푸근한 노래들..
잔잔함... 너무너무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항상 청취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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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아여~ 감사해요^^
박지현
2008.10.3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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