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나?
정말 오랜만에 사연을 올려요..^ㅡ^
CT촬영을 세 번이나 하고 구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에 후송 될 정도로 아팠었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누나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그 친구를 처음 안 건.. 4년 쯤 됐구요.. 그렇게 아주 거리낌 없이 친한 사이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아주 어색한 사이도 아니구요.. 무엇 보다도 마음에 드는 것은 그 아이의 밝은 마음 입니다. 그 친구를 이성친구로 만나고 싶은데.. 어찌 해야 할까요? 많이 누나께 난처한 질문 이지만.. 그 친구가 저를 남자로 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청곡 주워 주세요.. 이정의 '한숨만' 흘리고 갑니다.
몸 관리 잘 하세요.. 누나~
ps. 제 아이뒤를 알고 있는 분이 또 계십니다.
누나께서 구분하기 힘드시겠지만 구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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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완두콩
2008.11.03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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