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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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부탁드립니다.
이민선
2008.11.03
조회 24
기억이라는것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다는것
추억하고 있다는것

밤하늘에 별이 너무나 아름다운데
지금은 아침 출근하는 차소리가 너무나 시끄럽네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잠을 자려구요
온풍기가 돌아가고 있지만.
맘이 너무나 쓸쓸하네요

왜 슬픈생각만 하는지
왜 슬픈 사연만 적는지
내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알수가 없을겁니다.

가을은 슬픈 계절입니다.
맘이 너무나 아픈계절이고요

다음에는 기쁜사연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눈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맘이 너무나 답답해요
그냥 넋두리도 하듯이
혼자말로 제짤거립니다..

미안해요
왜 모든사람에게 미안하다 말밖에 못할까요
이런 내자신이 너무나 싫어요
............
괜히 술 주정만 한것 같아 미안해요

그냥 김태영.. 혼자만의 사랑
들려주면 안될까요

늘 늦게까지 일을 하는데
힘이 될꺼 같이여

부탁드립니다.

그냥 그 노래가 너무나 듣고 싶네요
그냥..

미안해요
항상 어려운 부탁만 드리는것 같아요
미안해요

맘이 너무나 답답해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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