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안녕하세요 꿈음의 숨은(?) 애청자 입니다. 비록 전자 매체를 통해 이렇게 편지를 쓰지만 진짜 손편지를 쓰는 그런 기분이에요.
저는 대학교 졸업반이라 취업준비를 하는데 요즘 취업이 힘들다 힘들다 하잖아요 저 역시도 생각만큼 잘 되진 않네요 그런데 전 이럴때 일수록 절대 '힘들다' 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요 그렇게 말해 버리면 진짜 내 능력에 못할 일을 하는 것 같아서 싫거든요. 덮어놓고 잘 될거라 말하는 건 무책임한 일일수 있지만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신청곡은 거미의 '혼자만 하는 사랑'
이승환의 '다시'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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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양찬석
2008.11.01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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