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양찬석
2008.11.01
조회 39
누나 안녕하세요 꿈음의 숨은(?) 애청자 입니다. 비록 전자 매체를 통해 이렇게 편지를 쓰지만 진짜 손편지를 쓰는 그런 기분이에요.
저는 대학교 졸업반이라 취업준비를 하는데 요즘 취업이 힘들다 힘들다 하잖아요 저 역시도 생각만큼 잘 되진 않네요 그런데 전 이럴때 일수록 절대 '힘들다' 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요 그렇게 말해 버리면 진짜 내 능력에 못할 일을 하는 것 같아서 싫거든요. 덮어놓고 잘 될거라 말하는 건 무책임한 일일수 있지만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신청곡은 거미의 '혼자만 하는 사랑'
이승환의 '다시'

수고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