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어느덧 중년이란 나이가 가끔은 문득
서글퍼 지는 날이 많아지는 나이가 중년인가 싶어여
하루일과에 지치고 힘든날도 있고 왠지 아무런 이유없이
외롭고 슬퍼지는 날이 있을때면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건
늘 항상 듣고있는 음악이있는 방송 ! 꿈과 음악 사이에 !
세상에 칭구만큼 좋은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늘 음악을 듣고있음
칭구이상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되는것 같아서
언제나 이시간을 기다립니다 ....
오늘 첨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곡과 사연을 드립니다
소곱칭구가 아무런 말도없이 먼~길 하늘나라로 떠나서
마음이 많이 허전하고 슬품에 잠긴 칭구을 위로해주고싶은마음에
이렇게 용기내서 사연을 보넵니다
그칭구가 늦은 근무을 하고 11시 30-40 분경 퇴근길에 이방송을
듣고 있을겁니다 ,,,,
강승모--내눈물속의 그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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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허무함과 슬품 !
삼순이
2008.11.06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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