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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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허무함과 슬품 !
삼순이
2008.11.06
조회 45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어느덧 중년이란 나이가 가끔은 문득
서글퍼 지는 날이 많아지는 나이가 중년인가 싶어여
하루일과에 지치고 힘든날도 있고 왠지 아무런 이유없이
외롭고 슬퍼지는 날이 있을때면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건
늘 항상 듣고있는 음악이있는 방송 ! 꿈과 음악 사이에 !
세상에 칭구만큼 좋은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늘 음악을 듣고있음
칭구이상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되는것 같아서
언제나 이시간을 기다립니다 ....
오늘 첨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곡과 사연을 드립니다
소곱칭구가 아무런 말도없이 먼~길 하늘나라로 떠나서
마음이 많이 허전하고 슬품에 잠긴 칭구을 위로해주고싶은마음에
이렇게 용기내서 사연을 보넵니다
그칭구가 늦은 근무을 하고 11시 30-40 분경 퇴근길에 이방송을
듣고 있을겁니다 ,,,,
강승모--내눈물속의 그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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