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이에요 진해 친구집에서 오랜만에 컴터를 하면서
글 남깁니다 서울에 있을 때는 열두시까지 야근하면서 항상
윤희님 목소리 듣곤 했는데 진해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열시이전에
일이 끝나서 누님 방송을 못들어요~~ 11월중에 컴터를 구입할 예정
이어서 윤희님의 목소리 들으면서 책 읽을 수 있겠네요 ㅎㅎ
오랜만에 신청곡 남겨봅니다
토이의 뜨거운 안녕~~ 듣고 싶어요
친구 컴터에 레인보우 깔고서 기다릴게요
들려주세요~~ 윤희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깊어가는 가을 날씨가 너무도 아름다워서 행복한 날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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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김영희
2008.11.05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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