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전없는 업무능력
꼬이는 인간관계
자꾸 자신감이 없어지고 절 욕하는것만 같아
숨고만 싶어지고 울고만 싶습니다.
늘 자신감있고 당당한 저였는데..
아까 윤종신씨의 h에게를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났어요
혼자지내는 생활에
많이 약해졌나봅니다.
기운 차리고 잘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으로 김건모의 빨간우산 들려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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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엉망이예여
윤재영
2008.11.03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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