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을 하나 만들일이 생겨서 하나 만들어야 겠다. 라고 생각할때였어요.
몇일전 모처에서 손님을 모시고 모처 목적지에 도착해서 요금 삼만원을 받을 차례인데..현금이 부족하다고(갖고 계신돈이 구천원정도) 십만원권 수표로 내시네요.. 위서를 해달라고 해도 통하지도 않고...
제 돈 칠만원 거스러 드리고 돌아왔어요.
새벽이라서 조회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고..
근데 수표가 제가 만들려고 했던 은행 수표인거에요.
순간..
그래 이렇게 만난 인연인데 잘못된 수표는 아니겠지.라고 생각하고
이튿날 은행에 전화 걸어서 확인해보니까 문제 있는 수표는 아니었어요.
ps:전 문자에서 레인 보우로..그래서 이젠 사연란이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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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지해성
2008.11.03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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