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윤희님 안녕하십니까?
그래요 오늘 입동입니다.
서서히 겨울로가는 모양입니다.
저녁이되면서부터 제법 바람이 세차게불며 쌀쌀합니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54일후면 또 한살더 먹네요.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불어오는 바람과도 같아요
오는가 싶은데 벌써 저만치 가버리니까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안걸리도록
꼭꼭 감싸세요~
수고하세요~
김건모 -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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