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을 둔 주부입니다...
아들의 늦은 시청으로 간만에 인터넷 들어와 사연 남깁니다...
낼은 놀토인 관계로...ㅋㅋ
남편이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하고 있는데...
몸도 천근만근일텐데...빨리 마치고 오라구
화이팅 해주고 싶네요...
자기야~~사랑해...^^
임재범의 너를 위해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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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는 남편을 위해...^^
이정선
2008.11.0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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