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신없이 지나드라
11월까지 어떻게 내닫아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늦은 가을이 되었군요.
어느 순간에 살다가 처음 라디오 방송에 신청곡을 보냈고
역시 처음으로 신청곡이 라디오에 나왔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담당자분들께 감사하고
이곳에서 처음 들었던
윤건의 "갈색 머리" 신청드립니다.
제 MP3에서 자주 듣고 있지만 애청자 분들과 같이 듣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11월에 신청곡 드립니다.
최승훈
2008.11.07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