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인데요.. 직장에서 대부분 늦게 퇴근하게 되어, 퇴근길에 잘 듣고 있습니다...제가 군생활 할때... 전인권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었는데... 그 당시에 길가에서 구매했던 테이프에.. 전인권씨가 부른...제목이 "언제나 영화처럼"(?)인가???.. 그냥 흥얼흥얼 거리는 것 같지만...느껴지는 감흥이 거의 예술이였거든요.. 군생활할때.. 가끔씩 몽롱한 느낌으로.. 순간 순간을 음미하게 해 주었었습니다... 그 순간 만큼은...타인의 간섭을 받지 않고...혼자만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그 노래...제 퇴근길에, 제 차안에서.. 조용히 들어보고 싶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화요일(18일) 저녁 10시 30분에서 11시 사이에...들을 수 있을까요?
시간대를 특정해서...죄송합니다...
좋은 노래... 좋은 멘트...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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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노래인데... 요즘.. 어디서도 들을수가 없어서...
이철기
2008.11.07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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