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이가 먹을수록
과거의 기억들을 많이 떠올립니다.
자기자신은 변했다고 생각 안하지만
주의사람들에 이야기듣고 내 이야기를 하면
내 자신이 많이 변했구나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라는것 참 많이것을 변화 시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과거를 찾으려 옛날생각을 많이 하나봅니다.
그 속에서 행복했던 순간들과 슬퍼던 일들을 회상하면
그 나름대로에 희열을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옛날생각이 많이 나서요(왠지는 모르겠습니다)
요즘에는 노래한곡 듣는것
사람한명 찾는것
그냥 자기가 찾고 얻고자 하는것을 쉽게 얻을수가 있습니다.
뭐 옛날에 비해서죠
난 아직도 cd플레이어를 들어요
아주 옛날에도 부터 지금까지
내가 좋아하는 가수에 cd가 나오면
바로 매장으로 달려가 내가 찾는것을 찾으면서 다른구경도
많이 하죠
그 속에서 삶의 행복도 찾고 사람들
사람 살아가는것도 구경을 하죠
전 요즘 노래보다 70 80노래가 좋습니다.
옛날노래에는 정이 있다고 할까요
그냥 노래한곡만 들어도 눈물이 날정도의 감동을 느낄수 있는
내가 살아있음이 느끼는 있는 노래들
과거를 회상한다는건
행복한 일입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것도
참 행복한 일이죠
아주 평범하게 산다는것
그 모든것이 행복이 되겠죠
그냥 듣고만 있었도
보지 않아도 느낄수만 있다면
그게 행복이겠죠
행복이라는것
너무나 가까운곳에 있는데
지금 삶은 돈이 없음 살수없는 세상인것 같아
(그냥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매일 매일 빡빡하게 시간에 맞춰살아가는것 같아서요
여유있는 생활이 너무나 그리워
이런 앙탈을 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내일도 행복인것을
왜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고 고민을 많이 할까요
왜 이렇게 요즘 산이 가고싶은데
이번주는 멀리 단풍구경이나 가야겠네요
혼자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행복하거든요
비가 오지 않음 좋겠다
이번주는
이문세---
가로수 그늘아래서가
듣고싶네요
너무나 횡설수설해서 미안합니다.
글이 두서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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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이민선
2008.11.07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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