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꿈음 음악을 듣게 되었는데 좋은음악이 많이
나온것 같아요.
그리하여 어느 순간 메로되어서 자주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역씨 음악을 좋아하는데 어느 날 방송을 듣고는 어느프로 야 하면서 저에게 묻는겁니다.
그리하여 남편께 애기를 했습니다.
남편과 제가 함께 음악을 듣고 있는데 넘 좋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들어오닌까 ?아는 분들도 있고 친구 선배님들이 있어서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함이 느껴짐니다.
그리고 진행하시는 디제인님 편안하게 잘하시는것 같아요.
말씀도 이쁘게 하시고 목소리도 좋고 요즘 거의 매일 꿈음 듣고 있습니다.
저희남편이 출판사에 다니는데 요즘 일이많아서 야근에 일요일에 출근에 입술이 뿔어터습니다.그리하여 피곤하고 힘들어하는 남편께 힘내라고 노래한곡 선사하고 싶습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박정식----천년바위
산장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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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처음사연 올림니다.
옹점숙
2008.11.10
조회 8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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