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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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세상
정성미
2008.11.08
조회 92

하던 가게를 접고 새로운 김밥집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예요
지금 하고있는 업소 납품은 10년째...
거래처가 아직은 거재하고 있어
병행을 하게되었구요

납품을 하기위해 허름한 창고를
얻으러 돌아다녔는데 맘처럼
싼게 없드라구요

지금 김밥집 여사장은 신랑이 넘싸게
넘겼다며 눈물을 흘리더군요
ㅉㅉㅉ 아직 나보단 어려서리~~
난 거금 깍이고도 말짱한데
내복이 여기까지다라는걸 친구에게
배웠거든요

오늘은 500개 김밥 주문을 받아서
배달했노라 하는데 에~~구
경험없는 내가 할수있으려나ㅠㅠ

담주부턴 김밥집가서 알바하며
좀 배워볼까해요
평소엔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했는데
내 식구가 먹는것도 아닌데
손님들에게 넘 맛있다 또 먹고싶다며
칭찬받을수 있어야겠죠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해야 하는데
저녁형 인간에서 아침형 인간으로 탈바꿈
해야하는데 ㅠㅠ
울랑이 나한테 힘든일 안맡기고 싶다는데
그시간에 출근할 사람이 있나요
평생 말로만 소원이던 식당을 기어이 하게야 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뜻대로 하옵소서!!!!










SG 워너비 바람만 바람만
유해준 단하나의 사랑
테이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한동준 사랑의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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