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랫만에 글 올려요.
잠시 티비 속에 빠져 몇 주동안 라디오를 못들었어요.
깔깔거리며 웃기는 했는데,
며칠새에 시력도 나빠진 것 같고
멍해진 저를 봤답니다.
역시 라디오를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아늑해져요. 히 ^^
다시 꿈과 음악사이에 빠져보고 싶은 밤입니다.
김종국의 어제보다 오늘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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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의 묘미
박혜진
2008.11.12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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