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윤희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급한맘에 아니 불편한 마음에
급하게 음악신청했어요~
하지만 오늘은 평온한 맘에 신청 할껀데요.
여기오시는 몇분은 아실지도 모릅니다.
저에게 무슨일이있는지~
사실은 오늘이 울 딸 생일입니다.
아침에 사연이 나가서 칭구들에게 선물을 받아왔어요.
그렇지만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먹고싶은거 사주는일,
아니면 용돈을 주어서 칭구들과 맛난거 사먹게 하는 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이런것들도 좋지만
방송을 통해 좋아하는 노래 들려주는것도
의미가 있을듯 싶네요~
그래서 한곡 신청합니다.
빅마마의 체념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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