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가까이 혼자 좋아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그동안 저한텐 너무 과분한 사람이라
그냥 지켜볼수 바께 없었던 사람이었어요..
그러는 동안 전 '나 여자친구 생겼다~'
'어제는 여자친구 데리고 맛있는거 먹고 와서 피곤해~'
이런 연애사들을 아무렇지 않은척 들어줬죠..
그럴때마다 정말 가슴이 미어질듯 아팠어요..
지금도 아파요..
포기하고 싶은데 마주칠 수 바께 없는 그사람을
이젠 제 마음에서 덜어낼 수 없어요..
언니..저 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아파요...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듣고싶어요...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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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저 가슴이 아파요...
한지운
2008.11.14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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