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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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맞아요????
정성미
2008.11.14
조회 73

랑이 심부름으로 운동대신 다녀온 모플러스(?)
울짱딸이랑 한바퀴 도는데 딸내미 엄마엄마~~
하니 옆에계신 아줌마 엉~~엄마 맞아요 ㅋㅋ

큰딸내미야 이모라고도 친구라고도 하지만
제 나이에 낳은 짱딸마저도 ㅋㅋ
울딸 엄마 키가 작아 그런거야 ㅠㅠ

가게와서 늦둥이 막내한테 그얘기 했더니
엄마~~엄마 키가 작아 그런거야
헐~~~이눔의 지지배들이 엄말
개떡으로 알아 ㅠㅠ

지가요 집에서는 개떡 취급받습니다
손님들은 살빼서 얼굴 이뻐졌다고
얼굴에 칼댔냐고들 하는데....

이밤 오뎅탕 얼큰하니 맛나게 끓여 랑이랑
두어잔 짠하며 마셨더니
얼굴이 쌔빨개지고 열이 후끈 달아오르네요
클났어요 아직 문닫으려면 멀었는데
오늘따라 금욜인데 가게지킴이를 어찌하죠






에픽하이 일분일초
김건모 사랑해

윤희님 어제 우장산 운동하며 빙그레 웃어가며
겁하나도 안나고 운동한번 잘했네요
오늘은 이리 가만히 앉아 윤희님을 반기네요
오늘의 두시간도 웃어가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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