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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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이민선
2008.11.14
조회 42
이상우이 비창이 너무나 듣고싶은 밤입니다.

왠지 모르는 그 느낌 있잖아요
비창에서 나오는 멜로디가 계속해서 귀가에 맴돌아요

이상하리 만큼 듣고싶어요

노래는 우울하지만.
기분좋게 들을수 있을것 같은데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멋있는 사진 보내드릴께요
요즘넘 바빠서 여행을 못떠나네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말도 있는데

흐흐 이젠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높은곳에 올라가 지나가는 가을에게 감사하는 말이라도 해야 하는데
불어오는 바람과 이야기만 나눕니다.

그리운 가을아
보고싶은 가을아
내 맘 불어오는 바람에게 이야기 한다.

윤희님도 늦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행복한 일
좋은일만 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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