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파주에서 군복무중인 상병정해원이라구해요
매일 부대 내무실 침대에서 이어폰으로 방송을 듣다가 이번휴가때는
사연한번 올려보자!라고 맘을 먹고 이렇게 집에서 컴퓨터로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벌써 내일이면 부대복귀네요.....휴가는 나올때와 복귀할때랑 기분이 정말 천지차이인거 같아요 휴가를 나올때는 하루전날부터 들떠있는기분인데....하지만 복귀를 할때는 정말 다른세상으로 빨려들어가는기분이에요..ㅜㅜ이제 군생활10개월정도 남았는데 정말 지나보면 시간이 빨리갔는데 막상 그땐 어찌나 시간이 안가던지...쩝쩝 그래도 항상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면서 지내고있네요
내일은 웃으면서 기분좋게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복귀하면 윤희누나에 달콤한목소리를 들으면서 제 침대에서 잘생각을 하면서 말이에요^^
윤희누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하나 신청할께요 공일오비에 잠시 길을 잃다 신청할께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내일 부대복귀에요
정해원
2008.11.13
조회 6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