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1주년되었어요.정확히 말하면 11월17일이구요.
심각하게 다투었다고 문자보냈더니 결혼전에 그런일이 있다면서
먼저 손을 내밀어 보라고 해서 먼저 손을 내밀었어요,그리고 우리 결혼했구요. 어쩜 그때 윤희씨의 한마디 말이 너무 많은 힘이 되었던 것 같아서 오늘 이렇게 레인보우로 들으면서 사연 신청해요.
우리 결혼나이가 그는 46세 저는 48세 모두 초혼이었구요.
우리 정말 많이 다투었어요. 선보고 이년동안 사귀다 결혼했는데 결혼후엔 크게 다툰일이 없었어요. 직원들 모두 그만두고 1층에 일하던 사람들은 이사를 하고 요즘 작업장에서 혼자 일해서 외롭고 쓸쓸하답니다. 친구들 좋아하고 사람좋아하는 성격이라 친구들도 전국에 모두 있어서 결혼 뒷풀이도 정말 시난고 재미있게 해주었는데...
울 실랑 힘내라고 우리 결혼 1주년 축하해 주세요.
조성모의 아시나요나 이현우의 메릿미 들려주세요.
가끔 많이 늦은 퇴근길 버스안에서 꿈음 문자신청하고 못듣고 내려서 아위워할 때도 너무 많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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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1주년 맞았어요.
이영심
2008.11.16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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