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수영 무슨사랑이 그래요?
윤희씨..안녕하세요?ㅎ항상 방송을 듣기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사연을 띄웁니다...
제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제가 지금까지 정말 제대로 살아 왔는지...모르겠어요..친구를 사귀면서...난 항상 나의모든걸
내놓고,진실하게,나의모든걸 내놓고 진심으로 사귀는데....상대방은 그게아닌가봐요...
다..제맘같지는않은가봐요......오늘또 한명의 친구와 결별해버렸어요...
저한테 아무리 심한말을 해두 날 생각해서,날위해서 그런말을 한다고 생각하구,참았는데....
{예를들어서 제가 언니랑 동생이랑 같이살때 넌 너희 자매가 아니었으면 거리의 노숙자가 됐을
거라는둥,자기 임신했을때,햄버거랑,포테토가 먹고 싶다고해서,
없는돈 털어서 사가지고 갔더니,눅눅 해졌다면서 화를낼때두,참았어요..이것말고도 많지만..}이젠 그도가
지나치네요...제가 그친구에게 화장품을 하나 구입을했어요 근데 제
가 직장에서 실직을하는바람에 경제적으로 조금어려워서 돈을 못보내
고있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도둑이라는둥 양심이없다는둥 화장품을 도
로보내라는둥.너가 그러니까 그렇게밖에못살지..
그런막말까지하네요..구,저..어떻게 하죠
저..어떻게 하죠? 저는감정두없는 사람으로 보이나봐요.....
그친구는 모를거예요..내가 자기때문에 정
말 죽고 싶단생각을 하는걸...정말..내가 이러고 살아야하나.싶어요..
...윤희씨두 제가바보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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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이지영
2008.11.16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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