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매일 라디오만 듣다고 오늘 비로소 인터넷으로 사연을 쓰네요^^
저 수능끝난 후 처음 맞는 주말이라 굉장히 즐겁게 놀다가
지금 언니 방송 들으면서 마음 편안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언니 목소리는 항상 차분하면서도 듣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힘이 되어주시는것 같아요
수능이 끝나서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도 조금씩 하고 싶어요
특히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요
항상 시간부족으로 많은 봉사를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세상에 모든 어려운 사람들에게 작지만 강한 힘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방송 끝까지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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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지혜
2008.11.15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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