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프로가 잇는줄도 모르고 살앗네요~
그동안 동대문에서 장사하고 사느라 이시간엔 항상 일을 햇거든요~
나름 학창시절엔 심야프로 애청자엿는데..
일을 그만두고 살림에 전념하고잇던 요즘의 오늘 다이얼을 돌리다 좋하는 음악이 흘러나와 바로 회원가입까지 합니다.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사이 신청할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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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들어왓어요~
김성미
2008.11.19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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