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으루 헤어진지 2주가 넘었네요...
목요일엔 같이 뮤지컬두 보러가기루하구
내일은 쉬는 날이라 같이 여행가기루 했었는데...
이모든걸 지금혼자하네요...
전 안면도 바람아래에 와있어요 이름 참 이쁘죠??
안 헤어졌으면 내일 여기 같이 왔으면 했었는데...
아 혼자는 아니네요 강아지랑 같이에요
초롱이~ 치와와에요 기념일날 그애주려구
엄마한테 혼나가면서 기른건데 ㅎㅎ
옆에서 자구 있어요 강아지는~
근데 사랑이란건 시간이랑 상관없나바요
잠깐이였는데 이렇게 아픈걸보면
그 애는 예쁘고 성격두 좋으니까 벌써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 그냥 제 실수로 이렇게 되서 맘이 아프네요
정말 좋아했었는데...
저 집에 가면서 듣게 신청곡 틀어주세요
윤하 -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이요
이제 잊어야죠 꼭 잊을수있게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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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구 혼자 여행와있어요^^;;
신동찬
2008.11.22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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