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언니가 여름에 읽어주셨던 사연 덕분에 오늘은 저에게 특별한 날이 되었답니다~
제비형이라는 그 사람. 이제는 선배가 아닌 애인으로 제 곁에 서있답니다^^ 형이라는 호칭에서 오빠라는 호칭으로 바뀌게 됬었지요~
오늘이 저희가 만난지 백일째 되는날이예요^^
열살이라는 나이차이가 무색하게 말이 잘통하는 오빠~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항상 서로를 보듬어주며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신
꿈.음. 식구들과 윤희언니.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전 듣기만 하는 청취자가 아니라~
열심히 참여해서 함께하는 청취자가 될께요~^^
신청곡은 이소라의 청혼인데~
오늘은 과연 틀어주실까요.??*^^*
부탁드려요~ 아참! 언니~ 감기조심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요거요거~ 한번 읽어주시겠어요??*^^*
김연정
2008.11.21
조회 8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