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소리 이쁜 허윤희 누나!
저는 경기도 파주에서 근무하고있는 김수진병장이라고 합니다.
저는 12월1일 전역을 앞두고 말년휴가중인 예비 민간인입니다.
아시다시피 군인들 취침시간이 22:00잖아요
그래서 모두다 잠을 청하기전에 라디오나 CD를 틀어놓고자는데요
저는 라디오 93.9를 틀어놓고 잡니다
라디오에서 목소리 이쁜 여자분께서 멘트를 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군인이라서 여자목소리만 들어서 좋은게 아니라
목소리가 이뻐서요 ㅋㅋㅋ
그래서 제 후임들이랑 이 목소리가 누굴까 고민많이했는데
이제야 허윤희누나라는걸 알게됐습니다.
누나 덕분에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풀고 잘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전역을 앞뒀는데 아직 후임들이 많이남아서 후임들이
하루일과를 말끔히 풀고 잘수있게 신청곡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종종 자기전에 휴가나가면 신청곡틀어서 들려준다고 했는데 이제야 신청합니다.
신청곡은 제가 좋아하고 우상인 추성훈의 하나의 사랑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랑 좀 닮았구요 (제생각일뿐이에요,,,ㅋ)
틀어주시면 24일 월요일에 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군생활 재밌게 마칠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누나의 목소리 잊지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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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겠습니다!
김수진
2008.11.21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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