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앞으로 이렇게 살아가고 싶은데
사람들은 자꾸 안된다고 합니다.
자꾸 자기네들의 표준적인 잣대를 들이밀면서
이렇게 하는 것이 표준이고, 기본이고, 정석이라 합니다.
도대체 그 표준은, 그 기본은, 그 정석은 누가 만든것일까요.
왜 우리 사회는 아직도
조금이라도 그 기준에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을
다시 그 기준에 집어넣고 평가하려고 할까요?
크...
제가 계획하고, 제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은
아무래도 세상의 그러한 기준들과는
거리가 좀 있나 봅니다.
그래서 오늘 기분이 초큼 우울합니다.
그래도 저는
제 기준을, 제가 가진 소신을 한번 믿어보렵니다.
무니의 "아름다운 나라" 신청합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 센티멘탈해진 안양밥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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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기준, 나만의 잣대
안양밥튕이
2008.11.25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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