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인건 알지만 추운 날씨에 몸이 많이 움츠려 듭니다.
사무실이 중앙 난방이라 개인 전열기기는
원칙적으로 사용을 못하게해서요.
무릎담요만이 친구가 되어 제 추운 몸을 알아주네요. ^^;
어제 아니 시간상 오늘이네요.
새벽 1시 넘어 퇴근을 했습니다.
보통의 출퇴근 시간이면 차들로 꽉찬 도로가
시원스레 뻥뻥~ 뚫리는데... 뭐랄까...
피곤하긴 하지만 돌아갈 집이 있음에 감사하며
그리고 늦은 시간에도 자신의 일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음에
작은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James Morrison의 'You Give Me Something' 듣고 싶어서요.
오늘같이 흐린 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면서 하루를 정리하기에
딱~ 좋은 노래같아서요.
윤희님.. 꿈음 식구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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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James Morrison - You Give Me Something
김덕현
2008.11.25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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