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어느덧 시간은 주말을 달려가고있네요
늘 기다리던 주말이건만 왠지
이번 주말 만큼은 다가오는것이 싫어집니다.
11월이 다가기 때문일까요?.
마지막 남은 12월~~
결코 길지도 않은 한달
난 무엇을 마무리 해야하는것조차
알수없는 미로를 헤메이는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안개비가 내린탓인지
마음마져 울쩍해버렸고 늘 그랬듯이
내년 달력에 애경사 표시도 해놓고
새해를 맞이하는 셀레임으로
오늘하루 울울했던 마음을 달래면서
내일의 태양을 기다려봅니다.
신청곡///휴식같은 친구--김민우
보이지않는사랑--신승훈
하늘색 꿈--박지윤
아껴둔 사랑을위해--이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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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멈추어다오~~
최덕분
2008.11.27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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