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적인 답변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에서 동굴문을 여는 주문이 '
열려라 참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simsim(sesame) 란 말은 중동지방에서 전해내려온 이야기로써
난관을 돌파하는비법을 말합니다
요즘 말로 열쇠 또는 패스워드 쯤 되는셈입니다.
이에 유래되어 열려라 참깨로 번역된것입니다.(옮겨옴)
추측인 답변
"참깨의 꼬투리는 잎의 변형에 의해 생기는 데,
잎과 잎이 연결된 부분인 봉합선(suture)이
꼬투리 속의 종가가 성숙해서 터져 횡으로 벌어지게 되는 모양에서
기인하여 '열려라 참깨'라는 주문이 만들어 졌다."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작성한 문서 '참깨의 초형과 분류' 중
일부를 제가 좀 쉽게 풀어서 썼습니다.(옮겨옴)
간접적인 답변
왜 하필이면?
들깨도 아니요?..콩도 아니요?...열려라 참깨라고 했을까요?
그건 혹시?
저의 소견이긴 한데...한번 들어보실래요?..윤희님~!!!
본래
들깨는 잘잘하게 달려 있어서
씨앗이 다 익었을 때 수확하려면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하고
도리깨질을 해서 타작한답니다.
콩 또한 사람의 손을 빌어 도리깨질을 해서 타작한답니다.
하지만
참깨는
울밑에선 봉숭아씨앗이 다 익어 톡하고 터지듯이
참깨 또한 다 익으면 자기 스스로 그 누가 건드리지 않아도
톡하고 터지거든요.
그래서 타작도 막대기로 툭툭 쳐서 타작하기 때문에 수월하답니다.
혹...손을 대지 않아도 되는 번거로움이 없는 이유에서
그렇게 불려진게 아닌가 싶어
이렇게 숨차게 달려왔답니다.(분이 생각)
허무맹랑한 답변이라면
걍~
애교로 봐주시와요...헤헤~
밖에서 볼일 보다 집으로 숨차게 달려와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
에에에헤~ 힘들어라..ㅎㅎㅎ
숨차게 달려와 사연 올린점 기특하게 여기시어
신청곡 들려주시면 않될까~요?
부탁드립니다...너무 늦었죠~?...이쿵~
P/S: 위의 사진은 들깨와 참깨의 비교를 위해서...(살~짝 센스죠)
위의 사진이...들깨
아래 사진이...참깨
Yolanda _ Pablo Mil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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