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이 뜻대로 안되고 좋지않은일만 생기는 요즘....
모든 것 잊고 여행이나 가볼까 생각하지만 많은일들이
이 도심에서 나를 묶어 놓고 있네요!
제주도의 우도, 거제의 해금강, 강원도의 추암,
서해의 몽산포, 등등....
추억도 많고 다시 가보고 싶은 밤이네요!
나쁜날이 많을수록 좋은날이 많아진데요.
새로운 도전 다시들 시작해 봐요....
신청곡 : 시 작 / 김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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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의 끝
박종만
2008.11.26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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