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님, 남편이랑 듣고픈 마음에 낮에 글을 올리고 지금 대기중이였는데..,오늘도 늦네요.
2부에서 틀어주세요.
힘내라고 사연 간단히 읽어주시면 더 좋구요.
저는 계속 듣고 있을께요.
신청곡- 백지영-총맞은것처럼
보이스원-니가 내린다
꼬옥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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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같이 듣고픈데..,오늘도 늦네요
김영아
2008.11.26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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