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마다 감기에 시달리고 있어요.
평일엔 괜찮다가도 주말에 아파서 집밖에 나가지를 못했지요,
그때마다 여자친구가 와서 간호해주어서 다음 한주를 버텨왔습니다.
고마운 여자친구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나 다 나았어요~
세가지소원-이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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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무서워
허헌
2008.11.28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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