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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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야밤에 여행가요
정성미
2008.11.29
조회 79

낼까지만 시간이 널널해 제가 랑이한테
결혼 기념일 미리땡겨 여행가자고 제의했어요
흔쾌히 그러자며 어디갈지 생각해 보라고 ㅋㅋ

어제 저녁 일산에 라이브카페 가서
떠나지마의 전원석님을 보고 반해 버렸네요
(난 왜케 눈이 낮은겨 ㅋㅋ)
예전의 모습 그대로 약간 살이쪘지만
낭랑한 그 목소리 그대로 관객을 위해 진행하는 솜씨에
큰소리로 노랠 따라 부르며 아!!!
낼 미사리로 가자 (일땜 12시넘어 도착해선
피곤해 차안에서 자다 걍 집으로 가를 몇번이나 ㅠㅠ)

일을 일찍 끝내고 9시쯤떠나
미사리서 와인한잔과 분위기있게 라이브를
즐기다 그쪽 호텔서 하룻밤 묵고
낼 새벽에 동해로 고고~~


드넓고 푸르른 바다를 보며
울랑의 변치않을 사랑을 다시한번 다짐받고
새로운 일을 앞두고 서로 손잡고 앞을 향해
열씸히 달릴것을 약속해야겠어요

12월 부터는 제2의 신혼이 시작될껍니다
일은 힘들겠지만 웃으며 서로를 위해주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될거에요
나를 아는 모든 분들 지켜봐주시고
기도마니 해주세요





전원석 떠나지마
박강성 내일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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