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공부를 하구선 이시간에 왔구...
오늘은 그녀를 만나고 지금 이렇게 왔네요.
대단한 고백은 아니었지만... 마음속 이야기
내어놓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겨울밤 잠시 거닐고 왔는데...^^
지금 이 순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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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밤 이에요.,,^^*
김영일
2008.11.28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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