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좋은 동무인 꿈음 늘~~ 고맙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꿈음과 함께 하루를 정리하곤 합니다.
신혼인데 주말부부라 주변 분들이 안타까워 하시는데,
좋은 점도 많은 듯 합니다.
늘 애틋하고 같이 있으면 서로 더 잘해주려고 하고, ^^
애틋한 신랑이 청혼할 때 불러준 노래 신청합니다.
안치환의 사랑하게 되면~
내일은 신랑과 함께 찾아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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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부 한 달 차 입니다.
최은정
2008.11.28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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