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누나 안녕하세요~ 경기도 화정에 근무하는 병장 신동우 예요!
얼마 전부터 운동할때 왼쪽 뒤통수 쪽에 짧고 굵게 오던 두통이
이제는 길고 얇게 지속되어서 병원에 가봤습니다.
일주일 뒤에 CT촬영 하자고 하네요..
별일 아닌거 같은데 혹시나 해서 찍는거 같은데... 왜 아직 앞에
닥치지도 않을 일에 대해서 벌써부터 걱정하고 SAD STORY를
상상하게 되는지... 자꾸 안하려고 하는데 제 마음을 추스리기가
어렵네요... 집에 알려드리면 걱정하실까 아직 말도 안했는데...
당연히 아무것도 아니겠죠? 이렇게 혼자 심각해 하면 되는데...
분대장이라 소대원들이 다 알아버렸는데... 종일 심각해 있었는데...
아무것도 아니라 하면 참 민망할거 같아요...ㅠ;
저 이곡 듣고 힘내고 싶어요!~
westlife - You Raise Me Up
Whitney Houston & Mariah Carey - When You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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