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날 첫 월요일입니다.
어제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신청했었는데요~^^;;;
오늘은 꼭 듣고 싶습니다.
모두 많이 힘들고 또 외로운 요즘이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 한살 더 먹는게 왜이렇게 싫어지는지...
저보다 선배님들은 더 하시겠죠?
군대에서는 그렇게 안가던 하루하루가 요즘은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
더불어 한달.. 그리고 일년도 정말 빨리 빨리 지나가는 듯 합니다.
우리 힘들어도 힘내서 열심히 화이팅~!!
윤희씨 예쁜 목소리로 한번 외쳐주시면 더욱 힘이 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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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날 첫 월요일...
신지훈
2008.12.0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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